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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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지진현장 찾은 李대통령 "나도 눈물이 난다"
"주민들이 얼마나 놀랐겠느냐"
이명박 대통령이 중국 국빈방문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중국 쓰촨(四川)성 두장옌(都江堰)시의 대지진 참사현장을 찾았다. 외국 정상으로서는 첫 방문이다. 두장옌 시는 이번 대지진의 진앙지 원촨(汶川) 인근의 도시로, 쓰촨성 청뚜(成都)에서 1시간여 떨어진 곳에 위치
쓰촨=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