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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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포용적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소집해야 한다
[이래경의 격동세계] 바이든이 주도한 민주주의 정상회의·②
오랜동안 유엔의 고위공직자로 봉직하면서 평화롭고 민주적인 국제질서에 대한 유엔의 역할을 독립적으로 연구해 왔으며, 퇴직 후 제네바에서 국제법을 강의하는 전문교수 알프레드 드 자야스(Alfred de Zayas)의 CGTN 12월 1일 자 '유엔이 '포용적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소집해야 한다()' 전문 번역입니다. 알프레드 드 자야스는 2005년 유엔총의의
알프레드 드 자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