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송전탑, 꼭 지을 필요 없다"
[함께 사는 길]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
어떤 문제가 발생했다. 전문가가 제시한 해결책은 A, B, C 안으로 총 세 가지. A안은 혁신적이면서도 이상적인 반면, C안은 보수적이면서 현실적이다. 해결책을 제시한 이는 혁신적인 A안을 선호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정부나 기업이나 열 중 여덟은 C안을 선택한다. "기존에 있던 대로 하고자 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특히, 공무원은 순환보직이어서 뒷사람에게
장병진 <함께사는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