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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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명동 '마리'서 희망버스 지지 예술인 공연·전시
[기고] '3차 희망버스' 문화예술인들이 지켜요
오늘 우리는 문화와 예술의 이름으로 선언합니다. 문화와 예술은 생명과 자연을 개발과 경영의 대상으로 삼는 것에 반대합니다. 인간을 이윤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문화와 예술은 세계의 변화를 다만 성장으로만 설명하는 것, 고통의 목소리를 억압하는
3차 희망버스를 지지하는 문화예술인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