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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100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강릉시, 오는 22일 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산정과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22일까지 개별공시지가(안)에 대한 열람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이며 시청 지적과, 읍·면·동 주민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강릉시청 누리
이상훈 기자(=강릉)
2025.09.01 19:09:29
태백시의회, 강릉 가뭄 극복 생수 기탁
태백시의회(의장 고재창)은 1일 강릉시 가뭄 극복을 위해 의원들과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등으로 생수(2L) 7000병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고재창 태백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이 참석했다. 고재창 태백시의회 의장은 “우리 태백시도 지난 2009년 겨울 극심한 가뭄으로 이한 물 부족을 겪어 누구보다 그 힘든 생활을 잘 알고 있다. 또한 그 당시 온 국민들로부터 도움을 받아 힘든 상황을 극복했다며, 이번 생수 지원이 강릉시민들의 가뭄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동일 기자(=태백)
2025.09.01 19:09:14
산림항공본부 보유 대형 이동식저수조 강릉시에 지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1일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대형 이동식저수조 7개를 지원했다. 이동식저수조는 산림항공본부 및 강릉 외 3개 산림항공관리소(안동, 함양, 울진)에서 지원하고, 산불진화 헬기에 물 보급을 위해 제작된 만큼 1개당 4만리터 담수가 가능해 강릉시의 가뭄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에 지원한 이동식저수조는 산불발생 시 물 보급이 필요한 지역에서 사용하도록 제작된 장비로서 신속한 설치와 이동이 가능한 장점이 있어 이번 강릉시 가뭄 극복의 일환으로 지원하게 됐다. 김만
서동일 기자(=원주)
2025.09.01 16:33:57
경기도, '극한 가뭄' 강릉에 생수 1만 6000병 긴급 지원
경기도는 극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지역에 2리터 생수 1만 6000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강릉시는 최근 장기간 강우 부족으로 생활용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일부 제한 급수를 하는 등 주민들이 식수난을 겪고 있다. 이에 도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협조해 제한급수지역에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생수 2리터 1만 6000병을 2일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양평군은 350㎖ 병입수 1만 병을 지난 29일 지원한 바 있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이날 31개 시군 부단체장 회의에서 병입수 생산 8개 시군
전승표 기자
2025.09.01 16:21:12
전례없는 최악 가뭄 강릉, 더 어려워지나? 저수율 15% 아래로
전례없는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시의 물공급이 더욱 어려울 전망이다. 31일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이날 오전 7시40분께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14.9%로 전날 15.3%에서 0.4%포인트 떨어졌다. 오봉저수지는 강릉시 생활용수의 87% 차지한다. 저수 공급의 마지노선으로 여겨진 저수율 15% 선이 무너지면서 강릉시는 수도 계량기 75%를 잠그는 제한 급수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시는 이미 저수율이 25% 이하로 떨어진 지난 20일부터 아파트를 비롯해 5만3485가구의 계량기 50%를 잠금 하는
허환주 기자
2025.08.31 14:26:30
구속 위기 권성동, 이 대통령의 강릉 재난지역 선포에 "감사의 마음 전한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강릉 재난지역 선포를 두고 "정부의 결정에 대해 강릉시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19시부로 정부는 강릉시 일원에 재난 사태를 선포하고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강릉을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 즉각적인 재난 사태 선포와 국가 차원의 동원령을 지시한 것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며 "특검의 위협에 굴하지 않고, 강릉시 국회의원으로서 저는 정부의 조치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2025.08.31 07:08:34
보령시, 자매도시 강릉시에 2차분 생수 긴급 전달
충남 보령시가 지난 28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생수를 긴급 지원했다. 강릉시는 시의 자매도시로, 이번 생수는 지난 23일 지원 후 2차 지원 분이며, 농협 보령시지부, 보령시 농·축협, 보령수협, 대천서부수협이 후원한 생수 500㎖ 4만 2208병을 강릉시에 전달했다. 강릉시는 이 생수를 가뭄으로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우선적으로 배부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자매도시는 단순한 자매결연의 의미를 넘어 동고동락(同苦同樂)하는 진정한 동반자”라며 “이번 지원이 강릉시민들에게 작은
이상원 기자
2025.08.29 13:01:57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강릉 가뭄 해소 살수차·생수 긴급지원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본부장 황재희)는 가뭄 장기화로 인해 제한급수 중인 강릉시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27~29일까지 살수차 및 생수를 지원한다. 원주, 대관령, 춘천 등 강원지역 살수차 6대를 긴급 투입해 가뭄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물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살수차는 인근 연곡정수장과 지자체 취수장(동해, 평창, 양양)에서 물을 담아 홍제정수장으로 3일 동안 총 612톤을 급수한다.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최근 가뭄이 계속돼 27일 16.4%까지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평균 저수율이 약 70%
전형준 기자
2025.08.28 18:58:30
한반도농협 김남순·민영복-강릉농협 김응래·이순종 부부 ‘제60회 새농민상 본상’ 수상
강원농협(본부장 김경록)은 농협중앙회가 선발 및 시상하는 제60회 새농민상 본상 수상자로 한반도농협 김남순(67)·민영복(62) 부부, 강릉농협 김응래(67)·이순종(65) 부부가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새농민상 본상은 전국의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 중 최고의 농업인을 선발하는 제도이다. 매년 1회(20부부 내외) 선발하고 있으며, 정부포상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한반도농협(조합장 신승문) 조합원인 김남순·민영복 부부는 약 40여년간 배추, 사과, 방울토마토 등을 재배하고 있으며, 농장 체험학습 및 절임배추사업운영 등
서동일 기자(=춘천)
2025.08.27 14:58:52
태백시, 강릉시 가뭄 극복 위한 급수차 지원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최근 가뭄으로 생활용수 부족을 겪고 있는 강릉시를 지원하기 위해 급수차 지원에 나섰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26일 강릉시청에서 김홍규 강릉시장과 급수차 지원 전달식을 갖고, 한 달간 급수차 2대를 매일 2회 강릉시에 파견해 급수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태백시는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지원 기간을 연장하고, 필요 시 생수 지원 등 추가 지원책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급수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08.26 18: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