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최종편집 2026년 06월 24일 05시 28분

  • 제보
  • 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프레시안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스페셜
  • 협동조합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검색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검색

"세월호"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100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정렬
  • 최신순
  • 정확도순
기간
~

조국 수석, '정윤회 문건, 세월호 사건' 다시 파헤친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모태였던 정윤회 문건 사건 은폐 사건과 세월호특조위 강제 해체 사건. 이에 대한 진상 파악이 문재인 정부 적폐청산의 신호탄이 될 조짐이다. 문 대통령은 11일 조국 민정수석 등 신임 청와대 참모들과 오찬 자리에서 "국민들이 검찰개혁 이런 쪽에 관심가지고 보고 계신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세월호 특조위도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고 끝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다시 좀 조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특검 수사가 기간이 연장되지 못한 채 검찰 수사로 넘어간 부분도 국민이 걱정하고 있다"며 "그런

임경구 기자

2017.05.12 14:34:46

세월호 선내, 미수습자 추정 뼈 첫 발견

세월호 선내 수색 중 미수습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가 처음으로 발견됐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10일 오전 8시께 목포 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4층 선미 좌현쪽(4-11 구역)에서 뼈 두 점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국과수 전문가가 육안으로 감식 결과, 사람의 것으로 보인다고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4-11구역은 침몰 충격으로 5층과 협착돼 심하게 찌그러진 부분으로 객실 다인실과 가까운 곳이다. 이날 오전 여학생 객실인 4-10구역 수색을 위해 진입로를 마련하는 과정에서 8시 10분께 1점, 9시 25분께 1점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선 기자

2017.05.10 10:53:32

세월호 생존 학생들 생에 첫 투표... "참사 원인 밝혀달라"

처음 투표권을 갖게 된 세월호 생존 학생들이 9일 실시된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권리를 행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 당시 다른 생존자가 내려준 소방호스를 잡고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한 단원고 생존학생 A(20, 대학생) 씨는 이날 경기도 안산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A 씨는 "새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와 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투표한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최우선으로 왜 이런 사고가 일어날 수밖에 없었는지 명명백백 밝혀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는 일부

이대희 기자

2017.05.09 11:48:58

저널리즘史 남을 SBS '가짜뉴스', 대충 넘어가면 안된다

우리 언론은 세월호 참사 당시 '기레기'란 오명을 얻었다. 희생자나 그 가족이 처한 형편은 아랑곳하지 않은 보도나 취재 행태가 기자들은 쓰레기, 즉 '기레기'란 신조어를 탄생시켰다. 또 다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역대급의 '기레기 보도'가 대선 투표일을 코앞에 두고 나왔다. 대선을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유력 대선 주자의 도덕성에 치명타를 가할 수 있는 성격의 보도여서 그 파장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SBS가 지난 2일 저녁 8시 뉴스에서 다룬 "차기정권과 거래? 인양 지연 의혹 조사"란 타이틀의 보도에서 해양수산부가 제2차

안종주 사회안전소통센터장

2017.05.04 14:50:41

희한하게도 홍준표가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측이 SBS의 세월호 인양 고의 지연 의혹 보도를 두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에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맹공을 퍼붓고 있다. (☞관련 기사: SBS "세월호 인양 지연 문재인에 갖다바쳐" 거짓 보도 파장) 자유한국당은 3일 해당 의혹과 관련해 문 후보 측을 비난하는 논평을 이날만 총 5개를 내보냈다. SBS가 이날 오전 뉴스를 통해 전날 보도에 대한 사과의 뜻을 나타내고 기사를 삭제했음에도, 자유한국당은 '세월호 인양지연 게이트'라고 명명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하나의 '가짜 뉴스

서어리 기자

2017.05.03 17:33:22

SBS "세월호 인양 지연 문재인에 갖다바쳐" 보도 파장

SBS 8시뉴스의 세월호 인양 고의 지연 의혹 보도 논란이 일파만파다. 방송사의 해명에도 가짜뉴스를 통한 선거개입이라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문재인 후보 측은 3일 "'세월호 인양'이 문재인 후보 측과 관련돼 있는 것처럼 보도한 SBS의 무책임한 태도에 강력히 항의"한다며 정정보도를 요청했다.박광온 공보단장은특히 "해양수산부 일부 공무원의 공작적 선거 개입 시도를 강력 규탄한다"며 해당 공무원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선대위 공명선거본부 부본부장인 박주민 의원도"해당 보도는 최근의 악의적인 기사 중 최고인 것 같다"며 "20

이명선 기자

2017.05.03 11:21:45

'세월호 유류품 주인을 찾습니다' 목포시 습득공고 시작

세월호 인양과 수색 현장에서 수습한 옷가지와 신발 등 유류품 가운데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한 물건에 대한 습득공고가 시작된다. 전남 목포시는 27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로부터 유류품 26점을 인계받아 주인을 찾는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가 인계받은 유류품 26점은 가방, 옷, 신발 등 모두 개인 물품이다.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세월호 인양과 수색 과정에서 나온 유류품은 지난 26일 오후 5시 기준으로 326점이다. 이 가운데 선실 비치용 실내화 등 65점은 선체조사위원회, 유가족과 협의를 거쳐 폐기물로 분류됐고, 관리 대상 유류품

연합뉴스

2017.04.27 11:00:53

"중립적인 조사? 그게 말이 되나"

그토록 기다린 세월호가 1089일 만에 뭍으로 돌아왔다. 하얀빛을 자랑하던 세월호는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바다 깊숙한 곳에서 뒤틀린 회색빛으로 변해 있었다. 예상보다 처참한 모습이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던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과 유가족들은 오열하고 또 오열했다. 얼마나 흘려야 눈물이 멈출 수 있을까. 세월호가 인양되면서 자연스럽게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필요성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 세월호 침몰 원인이 무엇인지, 해경은 왜 승객들을 구조하지 못했는지, 왜 이러한 참사는 반복되는지... 세월호 참사에는 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이

서어리 기자

2017.04.21 11:20:02

특조위 파견 공무원 천태만상 "자연재해 아니란 증거 있냐"

그토록 기다린 세월호가 1089일 만에 뭍으로 돌아왔다. 하얀빛을 자랑하던 세월호는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바다 깊숙한 곳에서 뒤틀린 회색빛으로 변해 있었다. 예상보다 처참한 모습이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던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과 유가족들은 오열하고 또 오열했다. 얼마나 흘려야 눈물이 멈출 수 있을까. 세월호가 인양되면서 자연스럽게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필요성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 세월호 침몰 원인이 무엇인지, 해경은 왜 승객들을 구조하지 못했는지, 왜 이러한 참사는 반복되는지... 세월호 참사에는 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이

허환주 기자

2017.04.20 11:34:38

수형자 박근혜는 자신이 폭압한 '운동권' 덕을 보고 있다

6월민주항쟁 30년, 오늘날의 의미는 무엇일까? (사)'바꿈, 세상을 바꾸는 꿈'과 ‘6월민주포럼’은 세대와 시대를 넘어 6월항쟁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인터뷰 기사를 매주 1회 연재한다. 인터뷰는 6월항쟁을 경험한 이들이 오늘날 청년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시대를 초월한 공통의 의미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사복을 입고 재판에 출석할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재판정에 사복을 입고 선다면, 그건 굳이 이야기하자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 동료 변호사들의 덕이다. 이들이 한 일의 혜택을 박 전 대통령

김지혜 바꿈, 세상을바꾸는꿈 활동가

2017.04.20 09:37:57

  • ◀ 처음
  • 50
  • 51
  • 52
  • 53
  • 54
  • 마지막 ▶
  •  
  •  
  •  
  •  
  •  
  •  
  •  
프레시안
  • 조합소개
  • 기사제보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RSS

프레시안협동조합 | 사업자번호 101-81-69524 | 대표 홍기혜
제호: 프레시안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서울아00083 | 창간 2001.9.24 | 등록 2005.10.12 | 발행인·편집인 홍기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봉규
(04043)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73 BK빌딩 101호(양화로 10길 49 BK빌딩 101호) | 02-722-8494 | FAX 02-6008-8400

Copyrightⓒ Pressian Co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