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7일 20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성남"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100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검찰, 이화영 구속 넘어 이재명 직접 겨냥?…野 "수사 지침 내렸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측근인 이화영 킨텍스 대표이사(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대북 경협 사업을 도와주는 대가로 쌍방울그룹에서 수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28일 새벽 구속되면서, 이 사건 관련 검찰 수사가 이 대표를 향하게 될지 주목된다. 쌍방울그룹은 이 대표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도 받고 있다. 검찰·경찰은 쌍방울 관련 건 외에도 이 대표와 관련해 성남FC 후원금 의혹, 대장동·백현동·위례신도시 개발 관련 의혹, 이 대표 배우자 김혜경 씨의 경기도 법인카드 부정사용 의혹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 검찰은 이 전 부지사가 경기도 평
곽재훈 기자
2022.09.28 11:49:15
[성남소식] 성남시, 민선 8기 첫 감사관 선임 등
□ 윤창현 전 감사원 사무관, 성남시 감사관 선임 경기 성남시는 민선 8기 첫 감사관을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신임 감사관에 윤창현(57) 전 감사원 사무관을 선임했다. 다음 달 1일 정식 임용되는 윤 감사관은 2024년 9월 30일까지 2년간 △감사 종합계획 수립·추진 △산하기관 감사 △청렴 정책 추진 △비위 사실 조사와 징계 업무 △시민의 권익 보호 등 감사 분야 전반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1989년 공직에 입문한 윤 감사관은 2014년부터 감사원에서 근무하면서 공공기관감사국과 특별조사국 및 국토해양감사국
전승표 기자
2022.09.28 10:58:09
검찰, 이재명 겨냥 수사 전방위 몰아친다…"정진상이 성남FC 구단주 역할" 진술 확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검찰 수사가 여러 건 동시 진행 중인 가운데, 이른바 '변호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한 쌍방울그룹 수사에서는 쌍방울 측이 수년간 명절에 선물을 보낸 정·관계 및 법조계 인사 리스트가 검찰에 확보된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FC 후원금 의혹'에 관해서는 성남FC 전 대표인 A씨로부터 '이 대표 측근인 정진상 정무조정실장(당시 성남시 정책실장)이 성남FC 구단주 역할을 했다'는 취지의 진술도 확보했다고 한다. 27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남)는 쌍방울 압수수색 과
최용락 기자
2022.09.27 12:06:57
‘성남FC 후원 의혹’ 수사 중인 검찰, 수사대상 확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기 성남시장 시절 ‘성남FC 후원금 의혹’과 관련해 두산건설 및 두산그룹 본사 등지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펼쳤던 검찰이 수사대상을 확대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유민종)는 26일 오전부터 네이버와 차병원 등 사무실 10여 곳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는 지난 16일 두산건설 본사와 성남시 및 성남FC 사무실 등 20여 곳에 이어 20일 두산그룹 본사를 압수수색한 지 일주일여 만에 이뤄진 세 번째 압수수색이다. ‘성남FC 후원금 의혹’은 이 대표가 성남시장으로 재임 중이던 2
2022.09.26 17:28:31
경기도·용인시·성남시, 고기교 상습 정체구간 개선 '맞손'
경기도, 용인시, 성남시가 상습 차량정체 구간인 용인 수지구 '고기교' 일대 교통 개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26일 도에 따르면 김동연 도지사와 이상일 용인시장,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고기교 주변 교통개선을 위한 경기도-용인시-성남시 상생업무 협약'에 서명했다. 협약식에는 정춘숙, 안철수 국회의원과 강웅철 경기도의원 등이 함께했다. 김 지사는 협약식에서 “두 시장의 협의와 결단이 있었고, 국회의원과 도의원들도 도와주셨다. 민생 문제에 당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라며 “협치 모델을 경기도로, 더 나아가
2022.09.26 13:25:09
검찰, 또 다시 ‘성남FC 후원 의혹’ 관련 압수수색 나서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기 성남시장 시절 ‘성남FC 후원금 의혹’과 관련해 두산건설 및 두산그룹 본사 등지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펼쳤던 검찰이 또 다시 네이버 등 10여 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유민종)는 26일 오전부터 네이버와 차병원 등 사무실 10여 곳을 압수수색 중이다. 이는 지난 16일 두산건설 본사와 성남시 및 성남FC 사무실 등 20여 곳과 20일 두산그룹 본사를 압수수색한데 이은 세 번째 압수수색이다. ‘성남FC 후원금 의혹’은 이 대표가 성남시장으로 재임 중이
2022.09.26 11:29:22
[성남소식] 신상진 시장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회장’에 선출 등
□ 경기도시장군수協 전반기 회장 선출된 신상진 성남시장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민선 8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전반기 회장에 선출됐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21일 임시회의를 통해 신 시장을 단독 추대 후 만장일치로 협의회장에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신 성남시장의 협의회장 선출은 1996년 민선 1기 초대 회장으로 오성수 전 성남시장 이후 26년 만이다. 이번에 선출된 신 시장의 협의회장 임기는 오는 2024년 6월까지다. 신 시장은 "경기도 31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는 장으로서 임기 동안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
2022.09.22 14:22:46
검찰, ‘성남FC 후원 의혹’ 관련 두산그룹 본사 압수수색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기 성남시장 시절 ‘성남FC 후원금 의혹’과 관련해 두산그룹 본사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유민종)는 20일 서울 중구 두산그룹 본사에서 서버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관련 자료를 확보에 나섰다. 이날 압수수색은 지난 16일 두산건설 본사와 성남시청 사무실 및 성남FC 등 20여 곳에 대해 이뤄진 압수수색의 연장선으로 알려졌다. ‘성남FC 후원금 의혹’은 이 대표가 성남시장으로 재임 중이던 2015년 성남시 정자동 일대의 두산그룹·네이버 등 기
2022.09.20 17:47:39
‘뇌물 수수·직권남용’ 은수미 전 성남시장, 1심 실형 불복 항소
자신과 관련된 수사자료를 넘겨받는 대가로 담당 경찰관의 인사·이권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은수미 전 경기 성남시장이 항소를 제기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뇌물수수 및 공여와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2년에 벌금 1000만 원과 추징금 467만 원을 선고받은 은 전 시장은 이날 수원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은 전 시장은 2018년 10월 자신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던 중 측근인 박모 씨와 공모해 사건 담당 경찰관 김모 씨에게 수사기밀을 제공받는 대가로
2022.09.20 17:43:53
'뇌물 수수·직권남용' 은수미 전 성남시장 징역 2년·법정구속
자신과 관련된 수사자료를 넘겨받는 대가로 담당 경찰관의 인사·이권 청탁을 들어준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은수미 전 경기 성남시장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수원지법 형사 11부(재판장 신진우)는 16일 뇌물수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은 시장에 대해 징역 2년과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또 불구속 상태로 법정에 나온 은 시장을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개인적 이익을 위해 성남시 공무원들의 공정성에 심각한 불신을 초래했다”며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지 않은채 혐의 일체를 부인하
2022.09.16 1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