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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100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강릉시보건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업무협약
강릉시보건소는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본부장 정선호)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및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고 보건의료 데이터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공공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예방 및 관리 사업 추진 △치매 관련 보건‧의료‧보험 정보의 상호 교류 및 활용 △치매 인식 개선 및 교육‧홍보 활동 △치매 관련 통계‧자료 분석 및 정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상훈 기자(=강릉)
2026.02.24 17:50:38
강릉시, 강릉페이 10% 상시 운영 확정 … 지역경제 활력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연말까지 강릉사랑상품권 할인율 10%를 연중 유지하기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올해 내내 10%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30만원으로, 월 최대 3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동네 상점 등 강릉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어 가계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시적 지원을 넘어 연중 상시 10% 할인율을 유지함으로써 소비 촉진 효과를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
2026.02.24 17:50:36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 ‘위험성평가 Review’ 워크숍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본부장 임경규)는 감독기관인 고용노동부(태백) 노동감독관과 안전보건공단(강릉)을 포함 관내 한수원(울진), 남동발전(강릉), 동서발전(동해), 민자 발전사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관기관 협업 위험성평가 Review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 안전 정책 및 주요 현안 공유를 통해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위험성평가 상호점검 교류활동 체계 구축을 통한 자발적 안전 예방활동 문화를 확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고용노동부 안전 점검
서동일 기자(=삼척)
2026.02.24 17:50:34
강릉시, 아산병원사거리 실시간 신호운영으로 교통혼잡 크게 개선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교통 혼잡이 빈번했던 강릉아산병원사거리(일평균 약 47580대 통행)에 실시간 신호운영을 시범 도입한 결과, 교통소통이 크게 개선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실시간 신호운영은 AI영상검지기를 활용해 교통량과 대기행렬 길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호주기를 최소 110초에서 최대 190초까지 가변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으로 시범 운영됐다. 2026년 1월 한 달간 시범운영 결과, 강릉아산병원사거리의 교통 흐름이 뚜렷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통행속도는 34.2km/h에서
2026.02.23 17:47:46
강릉시, ‘강릉시사’ e-book 최초 공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강릉의 역사와 시민들의 삶을 담아낸 '강릉시사(江陵市史)'를 시민들이 인터넷에서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강릉시 누리집에 pdf 파일 형식의 e-book으로 최초 공개했다. 올해 1월 초 발간된 1편 자연‧인문환경(1권), 2편 역사 上‧下(2권)는 시청 누리집 ‘강릉소개’에 ‘강릉시사’라는 별도 코너를 신설해 각 권을 장별로 나누어 제공하고 있다. 방대한 분량으로 인한 독서 부담을 줄이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있도록 구성했다. 강릉시는 앞으로 2026년 3~5편(문화유산, 민속,
2026.02.23 17:47:45
강릉시 23일부터 인지강화교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3일부터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 또는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 인지저하는 뇌의 인지기능이 이전보다 감소한 상태를 말하며, 경도인지장애는 정상 노화와 치매의 중간 단계로 일부는 치매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평소 기억력 저하 등 인지 변화가 느껴지는 경우 강릉시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선별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인지기능 향상 활동을 통해 증상 악화를 예방하고 치매 발병을 지연시켜
2026.02.20 17:42:44
강릉시, 주소정보시설 1만2천 여개 일제조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시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일제조사에 나선다. 강릉시는 오는 23일부터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총 1만 2000 여개를 대상으로 훼손·망실 여부를 조사한다. 주소정보시설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을 포함하며, 길을 찾거나 긴급 상황에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생활 인프라다. 이에 시는 올해 총 사업비 7500만원을 투입해 정비 효율을 극대화할
2026.02.20 17:42:42
우상호 전 정무수석, 강릉 전통시장 방문 “제주도 못지않은 소비 환경 조성할 것”
강원도지사 선거를 준비 중인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20일 강릉을 방문해 지역 전통시장 민심을 살피고, 문중 행사에 참석하는 등 행보를 이어갔다. 우 전 수석은 이날 오후 강릉 중앙시장과 주문진 시장을 잇달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우 전 수석은 “제주도와 비교하면 강원도에서는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을 소비하는 경향이 있다”며 “국민들이 강원도를 찾아 더욱 즐겁게 소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시장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오전에는 강릉농협 대강당에서
배연호 기자(=강릉)
2026.02.20 17:42:34
강릉시, 2026년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관내 중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강릉시 청년근로자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강릉시는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으로 2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19세에서 34세 청년 근로자 150명에게 강릉사랑상품권(강릉페이) 50만원을 지급한다. 근속장려금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강릉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청년 근로자 본인이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2026.02.19 17:29:52
강릉시, 3월 27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6월 강동면 임곡리 산183 일원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고 2028년 청정지역 전환을 목표로 오는 3월 27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임곡2리 감염목 7본의 반경 500m 내 지역, 117ha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릉시는 경미지역으로 감염목 발생 구역을 최우선으로 집중 방제하고 반출금지 구역을 중심으로 추가 방제를 실시해 확산을 차단할 방침이다. 아울
2026.02.19 16: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