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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검색결과 (전체기사 중 100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강릉시, 강릉여성경제인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지난 19일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지역경제의 핵심 동력인 여성 경제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경영 애로사항 청취와 소통을 위해 강릉여성경제인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경제인들이 경영 일선에서 마주하는 실질적인 어려움과 건의사항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홍규 시장과 조영숙 강릉여성경제인연합회장을 비롯해 21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해 강릉시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릉시는 기업인들의 부담 해소를 위해 판로개척 지원 등 각종 지원사업을
이상훈 기자(=강릉)
2026.03.20 20:29:55
강릉시 ‘경제활성화 TF‘ 구성, 본격적인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경제활성화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강릉시는 최근 경기 둔화와 소비심리 위축, 소상공인 경영 부담 증가 등 지역경제 여건에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범부서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경제활성화 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경제·일자리 △골목상권 활력 △기업·창업 지원 △문화·관광 활성화 등 4개 분과 체계로 운영된다. 각 분과에는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해 지역경제 현안을
2026.03.20 20:29:53
김진태 “강원형 공공주택 확대”…강릉 입암지구 시작으로 8개 시·군 742세대 공급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일 강릉 입암지구에서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강원형 공공주택은 도와 시군이 협업해 지역 여건에 맞는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필요 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릉 입암지구는 총사업비 268억 원(국비 64, 도비 40, 시비 164)을 투입해 지상 10층, 8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청년 52세대(10・19・23평형), 신혼부부 24세대(23평형), 주거약자 4세대(23평형)로 구성되며
배연호 기자(=강릉)
2026.03.20 16:09:11
강릉시,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한 통합공공임대주택 첫 삽 뜬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청년, 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강원형 공공주택)의 본격 추진을 알리기 위해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홍규 시장을 비롯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최익순 시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시작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강릉시 통합공공임대주택(강원형 공공주택)은 지역 내 청년층 주거안정 도모를 목적으로 입암동 498번지 일원 기존 E급 재난위험시설이었던 대목금강연립을 철거한 자리
2026.03.19 20:51:48
강릉시립도서관, '밀리의 서재' 2분기 이용자 100명 선착순 모집
강릉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 ‘밀리의 서재’ 2분기 이용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이용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해 1분기 이용자는 3분기부터 재신청이 가능하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전 도서관 회원정보의 주소를 ‘강릉시’로 반드시 현행화해야 한다. 주소 변경이 필요한 경우 주소 확인이 가능한 신분
2026.03.19 20:51:46
양양군, 강릉의료원과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지난 16일 강릉의료원과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원격협진 서비스는 원격지 자문의사(민간 병의원 의사 및 공중보건의)와 현지 의료인(의사, 간호사)간 화상시스템을 이용한 실시간 원격협진을 통해 환자를 진단, 치료, 상담하는 비대면 의료서비스다. 주민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마을 보건진료소에서 전문의의 진단과 처방을 받을 수 있으며, 복약지도와 보건교육 등 통합적인 의료 케어를 받게 된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
이상훈 기자(=양양)
2026.03.18 20:24:15
강릉시,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해요, 결핵 ZERO!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기침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으면 조기에 검진을 받고 꾸준한 치료를 통해 결핵을 예방·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결핵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기침, 가래, 발열, 식은땀, 피로, 체중감소 등이 있
2026.03.18 20:24:13
내비게이션 실시간 교통신호정보로 ‘과속10%p, 급감속14%p 감소’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강릉시 전 교차로 대상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잔여시간 서비스’ 효과를 분석한 결과, 제공 전보다 과속 10%p, 급감속 14%p, 신호위반 6%p 감소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강릉시 율곡교차로, 로하스빌사거리 등 비관광지 교차로 6곳을 분석 대상지로 선정했다. 동일 기간, 동일 지점에서 내비게이션 서비스 이용 차량과 미이용 차량 자료를 비교했다. 비교 자료는 공단 신호정보와 현대차·기아 주행자료를 활용한 운행행태 변화이다. 내비게이션 실시간교통신호정보 잔여시간 서비스 이용‧미이용 분석결과 ▲과
전형준 기자
2026.03.18 20:23:56
강릉시, 19~22일까지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강릉만의 매력이 담긴 특산물과 관광 굿즈를 대대적으로 홍보한다고 18일 밝혔다. 강릉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지역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관광 굿즈와 대표 특산물을 전면에 내세워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전시를 넘어 강릉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박람회 이튿날인 20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가 강릉시
2026.03.18 17:34:47
강원도, 1조 원 규모 ‘의료·웰니스 AX’ 국책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의료와 웰니스 산업의 대변혁을 꾀한다. 강원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특화산업 AX 프로젝트와 연계해 약 1조 원 규모의 ‘강원 의료·웰니스 AX 국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강원도가 다져온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과 디지털 트윈 기술 등 의료 분야 AI 역량을 총집결해 강원도 전역을 아우르는 ‘AX 벨트’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강원도는 지역별 특화 자원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원주권은 의료기기 제조 중심의 AX 핵심 거점
배연호 기자(=춘천)
2026.03.18 12:4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