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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지지율, 여야 33% 동률…이낙연·이준석 신당 땐 국민의힘 3%P 앞서
서울은 국민의힘, 경기·인천은 민주당 우세…정부 심판론 60% 공감, 야당 심판론엔 45% 공감
22대 총선이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동률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이준석 신당', '이낙연 신당' 등이 각각 출범할 때는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 지지율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내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이 신문이 TV조선과
최용락 기자
2024.01.02 09:06:48
'이재명 사퇴, 통합비대위 출범' 여론은? 동의 47%, 동의안해 42%
국민의힘 '김장연대' 퇴진, 총선에 긍정적 31% vs 영향없다 56%…신당 필요 40%, 불필요 53%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지도부의 사퇴와 통합비상대책위원회 출범 주장에 대해 유권자 47%가 '동의한다'는 응답을, 42%가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격주 시행·발표하는 '전국지표조사(NBS)' 12월 3주차 결과를 보면 "최근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곽재훈 기자
2023.12.21 23:02:29
尹지지율, 중도층서 긍정 23.3%, 부정 68.2%…30% 대 턱걸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30.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업체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16~17일 전국 18세 이상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2주 전 조사보다 1.3%포인트 하락한 30.7%로 나타났고, 부정평가는
박세열 기자
2023.12.19 13:29:53
'이낙연 신당' 여론 평가는? 좋게 본다 34%, 좋지 않다 46%
尹대통령 국정지지도 31%, 부정평가 62%…정당지지율 국민의힘 36%, 민주당 34%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신당 창당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유권자 인식 조사에서는 이를 '좋지 않게 본다'는 응답이 '좋게 본다'는 응답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이 기관이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전국 유권자 1002명을 조사한 결과 '이낙연 중심 신당 창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좋게
2023.12.15 11:57:48
한달 새 '정권 견제론' 더 커졌다…정권 견제 53%, 정부 지원 40%
내년 4월 총선에서 정부 견제론이, 정부 지원론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민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7~8일 전국 성인 유권자 103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10일 공개한 데 따르면 '현 정부를 견제해야 한다'는 응답률은 53%로 '현 정부를 지원해야 한다'는 응답률(40%)보다 13%포인트 높은 것으로
2023.12.11 05:14:21
차기 대통령감 이재명 19%, 한동훈 15%…오차범위 내 1, 2위 기록
차기 대선 후보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5~7일 전국 성인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19%가 이재명 대표를, 16%가 한동훈 장관을 꼽았다. 오차범위(±3.1%포인트)
2023.12.08 23:02:48
총선 여론조사, '정부 견제론' 50% 넘어…지원론에 16%P 최대 격차
갤럽 "여권에 경종"…차기 대권, 이재명·한동훈 오차범위 내 양강구도
내년 총선 관련 유권자 의향 조사에서,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이른바 정부 견제론이 과반 응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에 따르면, 이 기관이 지난 5일부터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
2023.12.08 11:58:12
총선에 한동훈·원희룡 차출?…여론은 '부정적' 59% vs '긍정적' 32%
총선 정부·여당 지원론 42%, 견제론에 5%P차 뒤져…尹 국정지지율 3%P 하락
한동훈 법무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 정부 내 주요 장관들의 내년도 총선 출마가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여론은 현 정부 주요 장관들의 총선 출마를 '부정적으로 본다'는 의견이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기관의 전국지표조사(NBS) 12월 1주차 결과에 따
한예섭 기자
2023.12.07 15:02:30
'김건희 명품백 의혹, 수사 필요' 65.8%…'수사 불필요' 28.1%
최근 <서울의소리>가 보도한 김건희 영부인 명품 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해 '수사가 필요하다'는 응답률이 65.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꽃'이 전국 성인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12월 1주 차)에 따르면 김건희 영부인의 명품 가방 선물 의혹에 대해 수사가 필요하다는 응
2023.12.04 22:02:41
尹대통령 국정지지도 4주 연속 하락…'부산엑스포 실패' 영향도
역대 대통령 功過 평가, 盧-DJ-박정희-YS-文-이승만-MB-노태우-박근혜-全 순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여론조사에서, 사실상 대통령 국정지지도로 해석되는 직무수행 긍정평가율이 4주 연속 하락 추세를 보였다. 하락 폭은 크지 않지만, 부정평가 이유로 '외교',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 등의 응답이 새로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1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에 따르면, 이 기관의 주간 정례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윤 대통령이 직무
2023.12.01 10:5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