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8일 2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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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시여, 우리들을 용서치 마소서
[<江원래> 4인4색 리뷰] 남한강 도리섬의 꿈과 슬픔
지난해 본격적으로 4대강 공사가 시작되면서 강으로 떠난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환경운동가들이 아니다. 독립 다큐멘터리 감독과 미디어 활동가들이다. 저마다 내면의 부름에 따라 각처로 카메라를 들고 떠났다. 떠난 시기는 모두 다르다. 도시로 돌아온 날도 다르다. 어느
홍일선 시인
2011.08.22 11:43:00
"4대강 공사, 폭격맞아 잿더미 같아. 정말 아파"
[<江원래> 4인4색 리뷰] '부름'과 '대답'
지난해 맨 처음 도착한 여강의 공사 현장에서 본 풍경이 악몽처럼 떠오르곤 한다. 돌이켜보면 그날의 모습은 그 후 보게 될 것들에 비하면 미미한 것이었다. 그날 나도 모르게 속으로 외쳤다. 강.이.아.니.라.공.동.묘.지.잖.아. 파헤친 모래와 나무들이 쌓여 있는 공
송기역 작가
2011.08.16 14:45:00
4대강 공사 노동자들, 우리는 이들을 뭐라 불러야 할까
[<江원래> 4인4색 리뷰] 장밋빛 순간, 사람의 마음을 파내다
정선영 방송작가
2011.08.10 08:24:00
갠지스 강변을 리모델링한다면 당신은 순례하겠는가?
[<江원래> 4인4색 리뷰] 자전거의 이름으로 삽질한 강길
노지영 평론가
2011.08.08 14: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