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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상업화가 교섭대상이 아니라고?"
윤효원의 '노동과 세계'〈3〉 '노사관계 후진국' 오명 언제 면하나
1998년 2월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에서 일하는 대중교통 노동자들이 7일 동안 파업에 들어간 적이 있다. 이 때문에 헬싱키의 지하철, 지상전철, 버스가 전혀 운행되지 않아 핀란드 사상 최악의 교통대란이 일어났었다. 당시 핀란드지자체공무원노조와 핀란드운수노조에 속한
윤효원 국제화학에너지노련(ICEM)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2006.03.02 09:54:00
"세계적인 고용위기 도래, 민주주의와 시장 위험"
윤효원의 '노동과 세계' <2> ILO, "청년 실업-작업장 안전 국가적 대처 촉구"
이번 총회에서 후안 소마비아 ILO 사무총장은 "GDP(국내 총생산)는 수 조 달러씩 늘어나는 반면, 새로운 일자리는 거의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국제 사회가 세계적인 고용위기에 처해있으며, (이 때문에) 민주주의와 열린 시장의 신뢰도가 위험에 처해 있다"고
윤효원 前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국제담당
2005.06.17 16:24:00
블레어 "저임노동자들의 노동, 존중해야"
윤효원의 '노동과 세계' <1> 영국 의회, 청소부 최저임금 인상 캠페인
우리는 언제나 자신이 일하는 사무실을 매일 쓸고 닦는 힘없는 청소부를 위해 "나라면 이 월급으론 살 수 없다"며 말이라도 한 마디 해주는 고관대작이나 CEO를 만날 수 있을까 하는 몽상(夢想)을 해보았다.
2005.05.27 14: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