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31일 04시 2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카드뉴스] 당신도 참사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세월호, 고양 터미널, 그리고 세월호 특조위
(디자인 : 장보화 디자이너)
서어리 기자
naeori@pressian.com
매일 어리버리, 좌충우돌 성장기를 쓰는 씩씩한 기자입니다. 간첩 조작 사건의 유우성, 일본군 ‘위안부’ 여성, 외주 업체 PD, 소방 공무원, 세월호 유가족 등 다양한 취재원들과의 만남 속에서 저는 오늘도 좋은 기자, 좋은 어른이 되는 법을 배웁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권력을 잃은 자' 김건희 前 영부인님을 제발 긍휼히 여기소서?
한동훈 제명 후폭풍…지도부 진화에도 '장동혁 사퇴론' 계속
트럼프 "푸틴, 혹한기 우크라 폭격 일시 중단 동의"…러우 전쟁, 종전 위한 '신뢰 구축' 단계로?
국민의힘 "청와대 참모들, '美주식'에 수백억 투자…처분 지시해야"
"개인정보 유출·산재은폐, 쿠팡 김범석은 어디에?" 유족·시민들 '분노의 행진'
李대통령 "양극화로 청년은 기회 부족…결국 방법은 창업"
헌재 '3% 봉쇄조항 위헌' 판결에…소수정당들 "만시지탄"
한국, DMZ 출입 권한만 가진다? 책임도 지면 될 것 아닌가
바이든 건강 저격했던 79세 트럼프, 회의에서 졸았다? "지루해서 눈 감았다" 해명
친족상도례 폐지, 사회복지사는 '세심한 옹호자'가 되어야 한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