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세력 박근혜 정권은 권력을 잡은 이후 국민을 한낱 봉건전제시대의 종으로 여겨 왔다. 그리하여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사건을 일으킨 이후, 친일세력의 사관으로 역사의 거짓을 집어넣기 위한 국정역사교과서 집필사건과 권력유지를 위한 종북매도, 백남기 농민 사건, 예술인 블랙리스트 사건, 국정농단 사건 등 온갖 만행을 저질러 왔다.
이에 참다못한 민중이 2016년 11월 첫 주부터 매주 토요일 박근혜의 대통령직 즉각 사퇴를 요구하며 서울 광화문 광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광장에서 촛불을 들고 민주를 위한, 그리고 역사의 진실을 만들기 위한 대규모 비폭력집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1919년 3·1운동으로 대한민국의 건국을 이끈 이후, 부정부패한 권력과 군사독재 권력에 피로 저항해 오며 이 땅에 민주를 심어 온 민중은, 이제 박근혜 정권으로부터 빼앗긴 민주를 다시 되찾기 위해 수백만 촛불이 되어 광장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민중, 백성, 국민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참 진리,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혁명의 시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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