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 스마트하게 직접 경험하며 읽을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
도서출판 아들과딸(대표이사 조진석)이 흔히 볼 수 없는 기능성북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아들과딸 북클럽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아들과딸 북클럽은 전 185종으로 본 책 127권+추가 구성, 21종+공룡 카드 32장+아들과딸 탭+EBS 쿠폰+무선 키보드+가죽 케이스+젤리 케이스 등로 구성됐다.
캐릭터 지적 재산권(IP)을 활용한 애니메이션(전자북)이다. 북클럽에 자사 캐릭터를 활용한 애니메이션(전자북)이 탑재된 아들과딸 북클럽 전용 태블릿(삼성 갤럭시탭 10인치)과 국내최초 기능성북 및 누리과정도서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는 도서를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종합 패키지이다.
북클럽 탭은 액션북, 플레이북, 애니북, 사운드북 기능이 있어 아이들이 다양하게 놀이를 하면서 즐겁게 학습할 수 있다. 손으로 직접 터치해 옷을 입히고 색칠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영어뮤지컬, 내가 읽을래요, 읽어주세요 등 기능으로 세계명작동화를 다양하게 읽어볼 수 있다. 또 사용자 관리 기능이 있어 학습관리 프로그램으로 아이의 학습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으며 체계적인 가능하다.
아들과딸 북클럽의 EBS콘텐츠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 7개 국어 강의로 글로벌한 학습이 가능하다. 자녀와 영어나 제2외국어를 배우고 싶은 학부모 등 이는 한 세대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 연령대가 활용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북클럽 탭에는 AR증강현실을 이용해 공룡을 더 현실감 있게 보고 느낄 수 있는 APP이 설치 돼 패키지에 포함돼 있는 공룡팝업북이나 공룡AR카드로 현실에서 보지 못하는 공룡을 만나볼 수 있다.
공룡도감도 추가 돼 공룡을 3D로 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공룡의 영어이름, 의미, 크기, 특징, 식성, 발견지, 생존시기 같은 정보를 알 수 있다. 공룡AR카드의 경우 사이즈가 작아서 편하게 휴대하고 다니며 태블릿PC뿐 아니라 모바일에서 APP을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들과딸 북클럽 탭과 함께 포함돼 있는 블루투스 키보드는 스마트폰, 타태블릿PC, PC, 노트북 등에 호환된다. 한 번 충전으로 40시간 연속 사용가능한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정돼 있다.
이 밖에도 손가락을 갖다 대면 색이 변하는 온도북, 책을 문지르면 향기가 나는 향기북, 자기 전에 읽고 싶은 야광북, 반짝이북부터 고광택북, 플랩북, 퍼즐북, 입체북까지 아이들의 오감을 만족하기에 좋다는 평가이다.
조진석 대표는 “국내 어느 출판사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홀로그램북을 국내 최초로 출간해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까지 개발해냈다. 양질의 도서를 제공하도록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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