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한산도 한산면 진두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해양 안전사고의 예방.대처를 위한 해양 치안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7일 한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 열린 설명회에는 박상춘 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14명과 통영서울병원 의료진 4명 등 18명이 참석해 한산면 어촌계장과 이장, 어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해양사고 대처 방법과 의료 건강 상담, 어선 경정비, 조업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해양안전 교육은 지역내 발생한 주요 해양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어선의 출.입항시 각종 주의사항과 V-Pass 단말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통영해경 이동정비반은 어선의 안정성 확보와 해양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소형어선에 탑재된 엔진, 통신, 전자장비 등 각종 장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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