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통영해경, 거제시 장승포 항에서 물에 떠있는 70대 변사자 인양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통영해경, 거제시 장승포 항에서 물에 떠있는 70대 변사자 인양

정확한 사고 경위 등 조사 중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거제시 장승포 항내에서 바닷물에 빠져 숨진 이모(72)씨를 인양 했다고 10일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9일 오전 8시쯤 신고자 이모씨(택시기사)가 거제시 장승포동 도로에서 택시 콜 대기 중,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떠있는 것을 발견하고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이날 오전 8시 5분쯤 인근 장승포 해경센터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변사자 이씨를 인양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통영해경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