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물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남강변 1㎞ 구간에 겨우내 쌓인 각종 쓰레기 3t을 수거했으며,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지구촌 환경감시협의회(회장 지명덕) 회원 60여명이 대평면 청동기 박물관 앞 하천변 일대 환경정화를 계획하고 있다.
진주시 환경정책과 환경관리팀 담당자는 "이상 기후변화 등으로 자연 생태계가 파괴되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물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물 절약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자연환경 보전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