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는 노후되고 협소해 어르신들이 많은 불편함을 겪어왔던 산내면 임고리 임고정마을회관 겸 경로당을 새롭게 단장하고 22일 준공식을 가졌다.
임고정마을회관(경로당)은 마을에서 부지를 마련하고, 시에서 1억 68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
지난해 9월 착공한 이후 3개월에 걸친 공사 끝에 철근콘크리트구조 1층 건물을 (대지면적: 497㎡, 연면적: 99.62㎡) 준공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부시장과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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