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 부시장은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공사 진척 상황 점검은 물론 주요 시설물 등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임을 감안해 가시설물 설치, 구조물 안정, 공사장 내 안전규칙 준수 등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했다.
박 부시장은 공사관계자를 격려하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주 미래를 위한 주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공정별로 마무리에 최선을 다 해 줄 것"과 "알찬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치밀한 준비를 할 것"을 당부했다.
진주시 관광진흥과 관광시설팀 담당자는 “목공예 센터는 오랜 전통이 있는 진주 목공예의 계승·발전은 물론 목공예를 통한 관광 상품화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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