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강원 태백시 해발 1304미터 매봉산 고랭지 배추단지에 극심한 가뭄을 이겨낸 배추가 속이 꽉 찬 모습을 보이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19일 강원 태백시 해발 1304미터 매봉산 고랭지 배추단지에서 인부들이 잡초제거 작업을 펼치고 있다. ⓒ프레시안(홍춘봉)
▲19일 강원 태백시 해발 1304미터 매봉산 고랭지 배추단지에 지난달 극심한 가뭄을 이겨낸 배추가 탐스럽게 자라고 있다. 매봉산 고랭지 배추는 내달 20일부터 출하될 예정이다. ⓒ프레시안(홍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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