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부 최대 농식품박람회서 개막 첫 날 ‘관심 집중’
매년 10만 명 이상 관람객…대규모 농식품박람회에 국내 차(茶·Tea) 기업 유일 참가
소비자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 지향 캐주얼 블렌딩 티 전문 브랜드인 룩아워티(대표 김경아)가 중국 경제 중심지 베이징에서 ‘토털마케팅'에 나선다.
30일(오늘)부터 9월 1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베이징식품박람회’에 참가해 룩아워티는 우수상품 판매촉진행사와 바이어상담을 한다.
베이징식품박람회는 독일 아누가(ANUGA) 식품박람회와 중국총상회가 공동 주최하는 B2B 전문 박람회다.
지난해 34개국, 약 800개 업체가 참여했다. 2만6천여 명의 바이어와 12만명이 넘는 일반 소비자가 방문한 중국 북부 최대 농식품박람회로 룩아워티는 이번에 국내 차(茶·Tea)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했다.
올해는 양국 간의 사드 갈등으로 인해 감소한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한국관을 운영하고 있다. 룩아워티는 hall E2 한국관 D29 부스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룩아워티가 주력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티 추출물 72%가 함유된 티에이드 ‘리얼리티’ 4종(자몽 얼그레이·그린 라임·깔라만시·스윗레드) ▲뷰티&헬스에 초점을 맞춰 자체 개발한 티 라인인 ‘S tea(에스티)’ ▲인삼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티 시리즈 ‘진생향’이다.
룩아워티는 시음,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현장 판매확대 및 거래처 확보에 나선다.
김경아 룩아워티 대표는 30일 “박람회 기간 다양한 방법으로 블렌딩한 티 라인과 에이드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바이어들에게 소개하고 앞으로 현지 대규모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거래처를 꾸준히 확보하고, 우수상품을 적극 판매·홍보해 중국시장 진출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룩아워티는 차를 현대적인 의미로 재해석한 블렌딩 티 전문 브랜드로 분당 본점,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롯데백화점 강남점, 삼성코엑스 파르나스몰점, 룩아워티 with 한삼인 카페 대치점·광화문점·서대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새로운 브랜드 ‘티컵 바이 룩아워티’를 론칭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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