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경로의 달과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의 역할 재정립과 경로효친사상 앙양을 위한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시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내 동해체육관에서 2000여 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개최될 이번 행사는 ‘제21회 노인의 날’ 및 ‘2017년 동해시 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겸해 진행된다.
(사)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회장 남경만), 동해시사회 복지협의회(회장 권순일) 주관으로 진행 될 이번 행사는 해군군악대, 난타, 노인대학의 댄스 공연 등 식전행사를 순서로 행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먼저 2017년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는 노인 행동 강령 낭독 및 노인 복지 증진과 경로우대 정착에 공로가 큰 단체와 시민에 대한 시상이 있게 된다.
이어서 펼쳐질 어르신 한마당 축제에는 윷놀이 등 4종목의 체육행사와 추억의 거리, 신명나는 레크레이션, 댄스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순기 동해시 가족과장은 “이번 한마당 축제를 통해 고령화시대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르신의 행복으로 전체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행복도시 동해시’가 되도록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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