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의 창의적인 의견과 고안을 장려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콘테스트는 8~9월까지의 공모기간에 접수된 1022건(일반인 155, 공무원 867건)의 제안 중 1차 사전심사와 2차 실무심사 등을 거쳐 25건의 제안을 최종 상정해 심사했다.
심사 결과 '지역방문 관광객들에게 귀농귀촌 및 전입정보 접근성 제고' 등 일반인 제안 5건과 '달님별님 반짝반짝 문화체육공원' 등 공무원 제안 9건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됐다.
채택된 제안은 실무부서에서 경제성, 시행시기, 방법, 기대효과 등을 면밀히 분석해 시정에 반영하고, 우수제안자에게는 포상 및 표창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아이디어 콘테스트는 제안의 질적 향상과 공무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과거 공모와 달리 제안자가 직접 PT발표로 제안을 설명해 심사위원과 참관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제안심사 위원장인 이후천 부시장은 "제안제도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 해소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도입해 시민행복과 김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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