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기업 ㈜아름 일본 수출계약 첫 출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기업 ㈜아름 일본 수출계약 첫 출하

ⓒ김제시
전북 김제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기업 ㈜아름은 5일, 지난 2월말 일본 수출계약 첫 출하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일본의 Suruga Kaki Oroshiuri Inchiba Co., Ltd이 상추종자 포함 300만주 종묘(약 18억원 규모) 수출계약 체결에 따른 것이다.

㈜아름은 2018년 300만주 수출계약을 시작으로 ('19년)3000만주, ('20년)7000만주 등 매년 수출규모와 품목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수출계약은 지난해 민간육종연구단지 일원에서 개최한‘제1회 국제종자박람회’의 성과로 단지 내 입주기업이 개발한 품종을 직접 재배해 전시포장과 온실을 기업 교류의 장으로 활용한 결과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안경구 종자산업진흥센터장은 수출종자의 상품력 개선 등 수출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실용화재단의 기술지원 등의 방안을 모색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상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국제 종자박람회는 종자산업분야 국내 유일의 산업박람회로서 올해 10월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2회 국제종자박람회에서 입주기업의 수출확대라는 가장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행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