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을 둘러본 안상수 시장은 “324km의 해안선을 가진 창원시에서 유일한 해수욕장인 광암해수욕장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가족친화형 해수욕장으로 조성해 창원시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관계 공무원과 공사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 지원센터 건립, 보행로∙계단조성, 광장 ∙피크닉장 조성, 백사장∙도로∙방파제 정비, 조경∙안전시설물 설치공사 등이 있다.
현재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광암해수욕장은 여름철 해수욕뿐만 아니라 4계절 시민들이 방문해 힐링 할 수 있는 대표 휴식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개장기간에는 모래작품만들기 체험, 어린이 물놀이장, 해변영화상영, 주말 가족노래자랑, 해변체육대회, 광암해수욕장 추억 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될 계획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