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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아중요양병원 새로운 진료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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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아중요양병원 새로운 진료협력체계 ‘구축‘


영경의료재단(이사장 최정웅)전주병원(병원장 임신호)과 아중요양병원(이사장 박형식, 병원장 장원욱)이 25일 아중요양병원에서 전주시 지역 보건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진료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전주병원은 385병상의 규모로 개원한 아중요양병원과 진료협력체계 구축으로 의학정보 교류와, 진료 협력 등을 통한 효율적이고 협력적인 연계로 지역 의료 질 향상을 도모하여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임신호 전주병원장은 “완산구와 덕진구의 대표 의료기관으로 양 병원은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진료협력 체계로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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