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가한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달 31일 경북 경주시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에서 구입한 물품(400만원 상당)을 경주지역 아동센터 4곳에 기부했다.
재래시장 물품 구입은 한수원 정재훈 사장이 지난 4월 경주지역 상인회 면담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힌 후 실시됐다.
장보기 예산은 본사 전 직원이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러브펀드를 활용해 마련됐다. 한수원은 내년 1월까지 매달 400만원 씩 총 3200만원에 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한편 한수원은 이날 전통시장 장보기와 연계한 지역알기 유적지 탐방행사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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