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해군 제259기 부사관 임관식에 김연경 씨와 백정안 씨가 하사로 임관했다. 또 지난 3월 가진 제258기 임관식에서도 김솔이, 서유빈 씨가 임관했다.
영진전문대학은 해군교육사령부와 학군교류협약을 체결, 해군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으로 특화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연경 신임하사는 “군에서 많은 경력을 쌓은 교수 분들이 군 현장에 가장 필요로 하는 점을 정확하게 지도해 주셔서 임관에 큰 보탬이 됐다”고 말했다. 김 하사는 이어 “후보생 생활에서 기본적인 예의와 질서 등을 준수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후배들에게 ‘평소 기본을 지키는 사람이 되자’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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