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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속 체리 수확, “창녕체리 맛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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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속 체리 수확, “창녕체리 맛보러 오세요”

경남 창녕군 영산면 신제리 일원에서 생산되는 여름철 특산물인 체리가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4일 창녕군에 따르면 지난달 말 출하를 시작한 체리는 '레미이어'를 시작으로 '자등금', '홍수봉' 등이 이달 하순까지 출하된다.

친환경 과일로 과육이 두껍고 단맛이 나는 수입산 체리에 비해 달짝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창녕군 영산면 체리 수확장면ⓒ창녕군

체리는 국내산 가격이 수입산보다 유일하게 싼 과일로 최근 신세대 선호 소형 컬러과일로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창녕군내 체리 재배농가는 24가구로 재배 면적이 12헥타르로 확인됐다.

▲여름철 특산물인 체리ⓒ창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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