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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민심탐방 '집강소' 대장정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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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민심탐방 '집강소' 대장정 시동

▲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지난 13일 김제 보훈회관에서 제1회 민심탐방 집강소 를 개최했다.(사진 아랫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이원택의원) ⓒ프레시안

국회 이원택 의원(전북 김제·부안)이 국회 입성 후 처음으로 보훈단체 관계자들을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민심탐방 대장정에 나섰다.

이원택 의원은 지난 13일 김제 보훈회관을 찾아 '제1회 민심탐방 집강소(민원인의 날)'를 개최했으며, 이 자리에는 6.25참전유공회 등 7개 김제지역 보훈단체장과 회원이 참석해 다양한 정책과 민원을 논의했다.

이날 보훈단체는 ▲보훈회관 앞 시내버스 승강장 설치 ▲장애인 콜택시 차량 보훈회관 전속 배치 ▲보훈단체 운영비 지원 ▲미망인 보조금 인상 ▲월남참전비·전몰유적비 이전 등 다양한 의견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주민의 생각을 나누고 뜻을 모아 가자는 의미로 민심탐방의 명칭을 '집강소'로 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집강소'는 1894년 동학농민항쟁 당시 전주화약을 기점으로 세워진 최초의 지방자치기구 성격의 치안·행정을 담당했'는 대의기관이다.

최인

전북취재본부 최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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