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된 우수공무원은 자발적인 정책기획과 추진, 각종 어려움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 점, 업무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능동적으로 추진한 점이 공통적이다. 사회복지과 임창규 주무관은 군 재정 여건의 악화로 군정발전을 위한 사업비 유치가 군정의 핵심역량이 되는 실정을 감안,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 열악한 보육환경을 개선을 위해 총 22억7천7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 보육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농업기술센터 정진욱 팀장은 농촌인력 감소와 노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작업 기계화 영농지원단을 운영, 영농 취약계층의 애로사항 해결과 지역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거양득의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코로나 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농기계 임대료 감면” 서비스를 시행해 외국인 근로자 입국 차질 등으로 영농철 농촌 인력난 가중 및 적기 영농에 어려움이 많은 농가에 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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