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는 21일부터 동해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PC시험장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동해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및 동해멈춤 시행에 따라 다중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확산방지 예방을 위해 동해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해제시까지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PC시험장을 잠정 중단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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