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9일 04시 4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여직원 성희롱 의혹 제주시청 고위 공무원 직위해제
제주시청 소속 고위직 공무원이 부하 여직원을 성희롱한 의혹이 제기돼 19일 직위해제됐다.
제주시는 간부 공무원 A씨가 품위유지 의무 위반 건으로 곧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의 품위유지 의무 위반은 성희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제주시에서는 "감사위원회에서 감사가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라 정확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현창민 기자
pressianjeju@gmail.com
제주취재본부 현창민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日집권연정 총선 압승, '전쟁가능 일본' 개헌으로 한발?
여권 갈등설 속 열린 고위당정청…김민석, 정청래 면전에서 미묘 언급
토크콘서트로 세몰이 나선 한동훈 "제풀에 꺾여 그만둘 거란 기대 접으라"
꺼지지 않는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송전탑이 원인?
李대통령 이어 장관들도 대한상의에 '가짜뉴스' 엄중경고…野는 정부 비난
'비서 성폭력' 안희정,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행사 등장
정원오 "서울시장 출마하려 한다" 공식화
정청래,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에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
TK만 최저임금·52시간제 예외로? 경북 노동자들 "고마 치아라"
조국 "민주당, 설연휴까지 답 없으면 합당 없는 걸로 하겠다"
존재하지도 않는 '백만장자 탈한국'…철지난 '떡밥' 덥석 문 보수언론들
'통합반대' 강득구, 정청래·조국 향해 날선 비판 "'좌표 찍기'는 야만이고 폭력"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