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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건강한 학교급식 위해 전문가들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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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건강한 학교급식 위해 전문가들 나섰다

대학교수, 공무원, 학부모, 학교장 시민단체 대표 등 학교급식위원회 개최

▲대전시 교육청에서 급식분야 전문가들이 ‘2021학년도 학교급식 기본계획’을 심의하고있다 ⓒ대전시 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8일 오후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학교급식 기본계획안 심의를 위하여 학교급식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위원회는 대학교수, 대전시 공무원, 학부모, 학교장 및 시민단체 대표 등 급식분야의 전문가 15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급식 운영 내실화를 위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성장기 학생들의 심신발달에 기여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의 기본이 되는 ‘2021학년도 학교급식 기본계획’을 심의하였다.

2021년도 학교급식 기본계획에는 양질의 급식 제공을 위해 유·초·중·고등학교 무상급식비 단가를 평균 6% 이상 인상된 금액으로 반영하였다.

특히 ‘학교급식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학교 급식대상에 모든 공립유치원과 원아 수 100명 이상의 사립유치원이 포함되어 유아들에게 보다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대전교육청 학교급식위원회 위원장 홍민식 부교육감은 “학교급식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청렴과 신뢰의 학교급식이 이루어지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동근

세종충청취재본부 이동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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