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1일 17시 3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남해 지족 해협 전통방식 개불잡이 한창
경남 남해군 지족해협에서는 물돛을 이용한 전통방식 개불 잡이가 한창이다.
거센 지족해협의 조류를 이용해 물돛으로 배를 움직이게 하고 그 반대편에는 갈고리를 설치해 바닥을 긁으며 개불을 잡는 방식이다.
지족해협 ‘손도 개불’은 전국 최고 개불 맛으로 정평이 나 있다. 흡사 그물처럼 보이는 물돛이 남해 지족 해협의 거센 물살에 잔뜩 부풀었다.
김동수 기자
kdsu21@naver.com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노란봉투법 뒤 첫 노동절…도심 집회 연 양대노총 "노동기본권 강화"
[속보] 이진숙, 대구 달성 단수공천…'계엄 비서실장' 정진석 출마 충남 결정은 보류
반도체 초과이윤, 누구의 것인가…'주주 대 정규직' 이분법 넘어야
李대통령 "소년공 출신으로서 노동자 목소리에 화답할 것"
부산 북갑 여론조사, 하정우 30%, 박민식 25%, 한동훈 24%
송영길, 정청래 대항마로 나서나? "'명청대전'은 바람직하지 않아"
이재명 정부 이민정책의 한계…선별과 통제는 여전하다
이언주 "부산 북갑 한동훈 단일화는 '상수'…평택을 김용남은 단일화 안 할 것"
가속화되는 북러 밀착…한러 관계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민주당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일터 차별 바로잡겠다"
"존엄이 뭐냐고요? 아파도 연약해져도 죽지 않을 수 있는 것"
UAE의 탈OPEC이 보여준 서막, 석유 대신 선택한 '미래 권력'의 정체는?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