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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뻘건 불꽃과 검은연기 내뿜는 방충망제조공장
22일 낮 12시 2분께 전북 익산시 목천동의 한 방충망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조립식 2층 건물 5동이 불에 타거나 그을리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이날 낮 12시 29분께 인근 소방서 인력과 장비까지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27분 만인 낮 12시 56분께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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