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7일 15시 4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완주 야산서 '불', 40분 만에 진화...진화헬기 2대·인력 40명 투입
완주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진화됐다.29일 오후 2시 10분께 전북 완주군 비봉면 백도리의 한 야산에 불이 붙었다.불이 나자 산림·소방당국은 진화헬기 2대를 비롯해 펌프차 등 장비 6대와 진화인력 4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쳤다.산림당국은 현재 정확한 피해면적과 원인을 조사중이다.
전체댓글 0
존재하지도 않는 '백만장자 탈한국'…철지난 '떡밥' 덥석 문 보수언론들
[단독] 엡스타인 문건에 한국인 여성 거론 메일도…"내 한국인 여친"
조선 문화재 훔친 일본인은 문제 없고 그 문화재 훔친 절도범만 잡던 시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시대의 민낯
'공공성 강화'라며 민간 지원, 흔들리는 서울의 돌봄
"여자인데요, 집을 고칩니다…문제가 될까요?"
<아크레이더스>가 보여주는 학습하는 'AI 킬러'의 공포
이재명 대통령 공약 '주치의제', 이름만 붙여서 되는 것 아냐
편의점보다 많은 복권 판매점, 대만이 복권 천국된 이유는?
'한국의 간디' 함석헌을 회상하며: 낡은 철길을 벗어나 '씨알'의 바다로
"부끄럽지만 책의 인세 모두를 기부하고 싶습니다"
장동혁 '16세 선거권' 제안, 청소년은 어떻게 볼까?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