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포항우체국, 집중호우로 큰 피해 입은 주민 위한 ‘사랑의 물품’ 전달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포항우체국, 집중호우로 큰 피해 입은 주민 위한 ‘사랑의 물품’ 전달  

포항우체국은 16일 지난달 발생한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영향으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물품을 포항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물품은 1,000만 원 상당의 쌀, 라면으로 구룡포읍, 죽장면 등 포항시 피해지역에 지원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김병삼 포항시 부시장, 한인숙 포항우체국장, 권명자 우체국지원과장ⓒ포항시 제공

한인숙 포항우체국장은 “추석을 앞두고 침수피해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우체국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의료비 지원과, 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지역주민 정신건강 증진사업 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오주호

대구경북취재본부 오주호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