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5일 22시 0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부안 새만금박물관 신축공사장서 60대 근로자 추락 중상
새만금박물관 신축공사장에서 60대 근로자가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지난 29일 오전 10시 3분께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의 새만금박물관 신축 공사장 3층 화장실 위에서 작업 중이던 A모(64) 씨가 2.5m 아래로 떨어졌다.이 사고로 A 씨는 얼굴과 척추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경찰은 공사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김대홍 기자
95minkyo@hanmail.net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백상예술대상 최초 장애인 수상자, 그의 배우 인생이 '인정투쟁'인 이유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유연안정성…李 정부 노동정책 구상, 보완점은?
이제 한국 보수의 'ABC 분류법'을 알아보자
日 문화재 보호위원회, '조선에서 약탈한 문화재 지키기 위원회'였나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예비후보 내려놓는다"
약자의 편에 선 84년, 마저리 프라이가 한국에 묻는다
미국, 이란과 다시 종전협상? 미 "대이란 협상팀, 25일 다시 파키스탄으로 떠나"
"이란 빼고 이탈리아 월드컵 출전시키자"는 트럼프 특사 제안 걷어 찬 이탈리아 "모욕적"
이재명 정부의 교육철학, 문재인 정부의 실패를 되풀이할 것인가
장동혁 '뒤통수 외교' 거짓말 확인! 6.3 참패 후 사퇴 거부 -> 당 붕괴?
쿠팡, '트럼프 재당선' 때 이어 미국에 또 100만 달러 이상 로비
사드 배치 반대 '종북'이라더니…정작 사드 핵심 장비 반출에 침묵하는 국힘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