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2일 08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덕유산국립공원에 '봄의 전령사' 복수초·너도바람꽃 만개
예년보다 높은 기온과 강수량 영향으로 3~4일 빨리 개화
덕유산국립공원 무주 적상산에 봄을 알리는 봄의 전령사 복수초와 너도바람꽃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만개했다.
예년보다 빨리 개화한 너도바람꽃과 복수초의 개화 및 만개 시기를 결정하는 2월 적상산(1034m)의 평균기온이 지난해보다 4.4도 높았고, 강수량도 17.5㎜로 지난해보다 약 6㎜ 많은 영향으로 약 3~4일가량 빨리 개화했다.
김국진 기자
kimdanjang@hanmail.net
전북취재본부 김국진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개천서 용난다? 이주 못하고 고향 남은 자녀들이 '가난의 대물림' 겪는다
6년째 지연 중인 정규직 전환…건보공단 고객센터 상담사 단식 돌입
엡스타인 범죄 몰랐다던 트럼프, 20년 전 경찰에 "모두가 알아"…정국 뇌관되나
金총리 "대통령에 개헌 발의 건의해 보겠다"
고작 스물하나였는데… "클린룸에서, 마비로 픽픽 쓰러져도 몰랐어"
金총리 "재개발·재건축 강조해온 오세훈 임기 동안 별 진전 없었다"
과기부총리 "쿠팡, 조사결과 공유받고 딴소리…항의할 것"
민주당 '합당 논란', 무엇을 남겼나…"정청래 리더십 흔들렸다"
與 '합당 내홍' 일단 봉합?…정청래 "이제 지선에 올인"
[단독] 성범죄자 엡스타인 사건 보고서에 나타난 '코리안걸'…한국인 피해자도 있었다
"27년 의사 증원이 고작 490명? 갈등 회피하는 '보신주의' 숫자 골랐다"
시진핑이 춘제 앞두고 이 곳으로 향한 까닭은?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