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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달리던 승합차 도로 옆 하천 추락...8명 부상
24일 오전 11시 25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한 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도로 옆 하천으로 추락해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탄 60∼80대 8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 가운데 4명은 사고 직후 곧바로 차에서 나오지 못해 출동한 소방대 등에 의해 구조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주호 기자
phboss7777@naver.com
대구경북취재본부 오주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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