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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공예는 우리나라 대표적 오브제"…청주 공예비엔날레 전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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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공예는 우리나라 대표적 오브제"…청주 공예비엔날레 전시 관람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영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가 1일 충북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열린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를 관람했다.

김 전 대표는 전시를 관람하며 "공예는 일상생활 소품 정도로 인식되고는 하는데, 실제로는 조각품까지 아우를 정도로 방대하다"고 했다. 이어 김 전 대표는 "공예는 해외에서 우리나라를 대표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오브제"라며 "이번 비엔날레가 이런 인식을 개선하고, 한국의 우수한 공예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김 전 대표는 발달장애 예술인이 참여한 특별 워크숍에서 제작된 도자기 전시를 둘러보고, 황란 작가의 '또 다른 자유_FB', 아리 바유아지 작가의 '바다를 엮다' 등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했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일 충북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열린 2023 청주 공예비엔날레 전시에서 스페인 주빈국 초대국가관 작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일 충북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열린 2023 청주 공예비엔날레 전시에서 옻칠하는 현장을 둘러보며 예술인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일 충북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열린 2023 청주 공예비엔날레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일 충북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열린 2023 청주 공예비엔날레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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