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문호)는 22일 협의회 교육실에서 저소득가구 건강증진을 위한 영영제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 공모사업으로 재원이 마련되었고, 관내 저소득가구 125가구에 가구당 15만 원 상당의 영양제세트를 지원하게 된다.
김문호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저소득가구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경제적 불평등이 건강 불평등으로 이어지지 않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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