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2일 09시 0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구례서 공업용 공구 작업 중 부상입은 70대 숨져
전남 구례에서 70대 남성이 작업 도중 부러진 공구에 목을 다쳐 숨졌다.
25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6분쯤 구례군 산동면 한 주택에서 공업용 도구를 이용해 작업을 하던 A씨(79)가 부러진 공구에 목을 크게 다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CPR을 실시하며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트럼프, 美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하루만에 "글로벌 관세율 15%로 인상할 것"
동맹 가치 내팽개친 트럼프, 우리는 언제까지 미국과 '의리' 지켜야 하나
어머니 생전에 함께 만났던 친형, 다시 찾을 수 없다?
국민의힘 전현직 당협위원장들 "장동혁 사퇴하라" 공개 요구
유튜브 '사이다 정치 해설' 좋아하는 당신, 뉴스의 '팬’입니까?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정부 대응 나서…관계장관 회의 개최키로
'중년 좌파' vs 'MZ 우파'?…세대론, '망국적 지역주의'의 새로운 버전
'포식자' 윤석열의 시간, 당신은 동의하는가
JTBC 올림픽·월드컵 독점 중계는 어쩌다 '독이 든 성배'가 됐나?
의학은 당대의 사고방식과 가치관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다
잡초에 주목한 괴짜 식물학자 "칭찬만으론 배가 고픕니다"
美 대법 "트럼프 상호관세는 위법"…'격분' 트럼프 "10% 신규 관세 즉각 부과" 반발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