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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상반기 '광명희망띵동사업단' 본격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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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상반기 '광명희망띵동사업단' 본격 활동 개시

경기 광명시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올해 상반기 '광명희망띵동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광명희망띵동사업은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가구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다.

▲'광명희망띵동사업단' 회의 모습 ⓒ광명시

상반기 사업은 이달부터 6월 27일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사업단은 총 7명으로 구성되며, 반장을 포함한 2인 1조 3개 팀이 요일별로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돌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 참여자는 “사회복지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복지 현장에서 직접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광명시의 복지정책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준용 복지정책과장은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더 세심히 살피는 돋보기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도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은 2021년부터 광명시의 복지돌봄 사업과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취약가구 3077곳의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물품 1117건을 전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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