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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전광훈 딸 주거지 압수수색…서부지법 폭동 배후 수사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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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전광훈 딸 주거지 압수수색…서부지법 폭동 배후 수사 박차

경찰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딸 전 모 씨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부지법 폭동' 배후 수사 관련이다.

23일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이날 오전부터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혐의로 전 씨 포함 2명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앞서 전광훈 목사 주거지와 사랑제일교회 등을 지난달 5일 압수수색한 바 있다.

전광훈 목사의 딸 전 씨는 사랑제일교회 신도 등을 대상으로 사업을 벌이는 알뜰폰 업체 '퍼스트모바일'을 운영하는 더피엔엘의 대주주로 알려져 있다.

▲경찰이 올해 1월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에 연관됐다는 의혹을 받는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선 5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나온 전광훈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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