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에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나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낮 최고기온은 20도까지 올랐으며 아침 기온은 3~10도로 지역별 편차가 컸다.
밤사이 기온은 10~12도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보통’ 수준으로 비교적 탁할 것으로 보인다.
월요일인 12월1일에는 새벽에는 3도까지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져 쌀쌀한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예측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천안 9도, 세종·청주 10도로 예보됐으며 최저기온은 3~5도에 머물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까지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으나 모레(2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큰 일교차와 추위에 대비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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