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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노동청, 공식 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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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노동청, 공식 개청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 다짐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은 14일 공식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청식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서 승격된 것을 기념하고, 경기지역 고용·노동 행정 체계 구축과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은 14일 공식 개청식을 개최했다.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지난달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고용노동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에 따라 행정조직의 개편과 함께 청으로 승격된 경기노동청은 부천·김포·가평지역을 제외한 경기도 전역과 강원 철원군의 노동행정을 담당한다.

이를 위해 조직은 기존 9개 과에서 18개 과로 확대됐다.

또 의정부·고양·성남·안양·안산·평택 등 6개 지청과 수원·용인·화성에 설치된 3개 고용센터가 운영된다.

김도형 경기노동청장은 "경기도 노사 및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안전일터 만들기와 임금체불 근절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청식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경기도 노사 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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