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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미래전략 구축 원주시 “더 강한 경제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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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미래전략 구축 원주시 “더 강한 경제도시로”

원주시가 2025년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전략산업의 기틀을 다진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을 '더 강한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선언했다.

지난해 원주 경제의 변화는 현장에서부터 시작됐다. 41만명의 인파가 몰린 '2025 원주만두축제'는 전통시장을 넘어 패션·잡화 등 지역상권 전반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시

시는 원주사랑상품권 확대와 상생 배달앱 등 실질적인 경영안정 정책을 통해 '지역 내 소비가 다시 순환하는 구조'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산업 지형도도 대폭 확장됐다. 신평·태봉·메가데이터 산업단지가 지정계획에 반영되며 반도체와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부지를 확보했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의 'AX(AI 전환)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1조원 규모의 국가사업 토대를 마련하고, 엔비디아 등 글로벌 플랫폼과 연계한 실무 인재 양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원주시는 올해 국립강원전문과학관과 소공인복합지원센터를 거점으로 기술교육과 판로 지원을 강화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1일 "2025년이 경제의 명확한 방향을 설정한 해였다면, 2026년은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도약의 속도를 더욱 높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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