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는 22일 본서 회의실에서 2026년 분야별 전략과 중점 과제를 점검·공유하는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임찬모 소방서장이 직접 주재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2025년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각 분야별 명확한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대형화재 취약 대상에 대한 선제적 맞춤형 현장 지도와 체계적인 화재안전조사를 통해 빈틈없는 예방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실전형 훈련과 교육을 강화해 현장대원의 대응 능력을 높이고, 입체적인 현장대원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각종 재난 현장에서 대응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이와 함께 근무 여건 개선과 구성원 간 소통 활성화를 통해 상호 존중과 화합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방안도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
임찬모 임찬모 포천소방서장은 “포천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만드는 것이 포천소방서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각 분야별 핵심 과제를 빈틈없이 추진해 시민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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